투르크메니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란에서 철수한 중국인 21명이 지난 6일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본국으로 출발했다.
현지시간으로 5일 16시 30분, 이라크 주둔 중국인 18명이 투르크메니스탄 살라크스항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에 성공적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21시 수도 아시가바트에 도착해 호텔에 체크인했다. 주투르크메니스탄 중국대사관 공사 중화대사가 동포들을 맞이하고 방문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란에서 철수한 중국인 21명이 지난 6일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본국으로 출발했다.
현지시간으로 5일 16시 30분, 이라크 주둔 중국인 18명이 투르크메니스탄 살라크스항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에 성공적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21시 수도 아시가바트에 도착해 호텔에 체크인했다. 주투르크메니스탄 중국대사관 공사 중화대사가 동포들을 맞이하고 방문하였다.



